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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2 [해운대(2009)] 1000만이라... 영화


이것 역시 전주에서 매형과 둘째 누님과 함께 본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까요. 스토리로 넘어가 봅시다.

1000만이 넘었다는데, 전 딱히 오히려 국가대표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스토리는 뭐, 헐리웃 재난 블록버스터 스토리를 따라갑니다.
박중훈 재난을 알아차리는 박사이며, 가족으로는 딸이 한명있고, 부인과 이혼, 그리고 부인은 꼭!!! 이럴때 새로운 남자를 만나죠...
다음으로는 역시 사연있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
그리고, 그들이 겪는 쓰나미의 현장입니다. 물론 그중 개그 캐릭터를 가진 사람도 한명 존재 하구요.

뭐, 툭 까놓고 이야기 해서 잘 만들었습니다. 코믹, 그리고 나쁘게 봤던 사람의 마지막 착한행동, 그리고, 여러 스토리 있는 죽음으로 인한 슬픔.

그런데, 제가 그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너무 너무나!!! 헐리웃 스타일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국가대표에서는 코믹과 나중에 감동이 왠지 모르게 어울리게 들어갔는데, 여기서는... 글세요...
억지코믹과 억지 감동의 느낌? 뭐, 그랬습니다. 특히 해양 구조대의 억지스러운(?)희생... 하이튼 그랬습니다...

덧. 끝으로 그냥 넉두리 입니다만, 우리도 다코다 패닝 같은 배우가 나타나면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아역 배우들 입니다.



출처 - 다음 영화 정보(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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